민심의 광장
  • 뉴스 | 윤석열에 대한 비난 급증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14

 

 

윤석열에 대한 비난 급증

 

최근 윤석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봇물처럼 쏟아져나오고 있다.

얼마전 야당의 한 인사는 윤석열이 대선에서 0.73%p 차로 이겼는데 국정운영 하는 것을 보면 73%p 차이로 이긴 것처럼 놀아댄다며 친분 있는 사람을 전용기에 태워 외국에 데려가고, 법무부 장관을 자기 마음대로 검찰 인사하고, 만취 운전했던 사람을 교육부 장관 시키고, 뭐 막 가는 것 아니냐라고 질타했다.

한 교수는 윤석열의 지지율이 깨진 건 국민들의 감정선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사태를 대하는 태도다. 전 정권은 잘났는가고 하니 국민이 확 돌아서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 방송인은 지지율 수치는 대통령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하고 있는 거다 윤석열이 사람을 쓸 때 부인 회사의 과거 직원을 쓰거나 자신의 과거 부하를 쓰거나, 혹은 부부의 지인, 친인척 등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당선 직후 용산 이전부터 취임 후 두 달간 지켜본 결과 대통령이 대통령 다운가 자질에 의문을 제기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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