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절대로 막을 수 없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15

 

 

절대로 막을 수 없어

 

얼마전 서울지방경찰청이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재출간했다는 이유로 '민족사랑방' 대표와 직원의 자택, 사무실과 인쇄소를 압수수색하는 파쇼 폭거를 저질렀다.

이에 각계가 치솟는 분노와 규탄을 터치고 있다.

김일성 주석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지방법원과 고등법원을 거쳐 지난 1월 대법원이 최종 출판과 판매를 허용했다. 대법원에서까지 판단이 끝난 사안에 다시 압수수색을 한다는 것은 몰상식이며 이 정권이 말하는 법치와 공정에도 위배되는 것이다”

법률가 이용수

‘세기와 더불어’에는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항일투쟁이 객관적으로 상세히 기술돼 있다. 경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국민의 알권리를 짓밟은 것이다. 윤석열이 말끝마다 자유, 권리를 역설하는 데, 그가 말하는 자유와 권리란 어떤 것인지 묻고 싶다. 국민을 등진 윤석열, 앞날이 뻔하다

청년학생 김남철

“이번 사건은 단순히 경찰의 돌출적 ‘일탈행위’가 아니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경찰을 넘어선 공안당국의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탄압이라는 것이다.

윤석열이검찰공화국,경찰공화국’을 현실화, 본격화하고 있으나, 반드시 국민적 저항에 부딪쳐 박살나게 될 것이다”

대학 교수 고주성

“불세출의 대성인이신 김일성 주석님을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려는 것은 이 땅 민중의 열렬한 지향이고 의지이다.

윤석열 파쇼 정권이 아무리 발악해도 민족이 낳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민중의 경모와 추앙심은 절대로 막을 수 없다

노동자 한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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