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국정원 내부 감찰에 대한 비난 급증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16

 

 

국정원 내부 감찰에 대한 비난 급증

 

최근 윤석열 정권이 국정원 내부 감찰을 통해 이전 정권시기 진행된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 성사 과정과 국정원에 설치된 ‘적폐 청산 태스크포스(TF)’ 활동의 위법성 여부 등을 조사하는데 나섰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이것은 전 정부에 대한 '친북 몰이'를 통해 지지율 위기를 극복하려는 정치적 술수에 불과하다. 명백한 정치행위"라며 "국민들은 치솟는 물가를 잡으라는데 윤석열 정부는 연일 전 정부 때려잡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민간인 사찰까지 서슴지 않던 더럽혀진 이름의 역사, 망나니 칼자루로 국정원이 전락하고 있는 것 아닌가 우려스럽다"고 질타했다.

정치권은 물론 언론, 전문가들도 전 정권에 대한 윤석열의 본격적인 정치보복이 시작됐다, 검찰이 드디어 이빨을 드러내고 물어뜯으려 달려드는 광견으로 변하고 있다, 검찰 공화국을 뛰어넘어 검찰 왕국의 우려가 현실로 됐다고 하면서 이를 비난, 개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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