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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 6·15남측위, 일본과의 굴욕외교 강력 규탄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22

 

 

6·15남측위, 일본과의 굴욕외교 강력 규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남측위)가 최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일본 외교장관과 굴욕적인 회담을 진행한 데 대해 신랄히 규탄했다.

남측위는 20일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가해국은 사태 해결의 성의를 단 하나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오히려 피해국 외교수장이 바람직한 해결 노력을 약속한 것은 가해국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는 굴욕 합의를 추진하겠다는 선언”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우리 국민의 권리를 회복하고 역사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야 마땅하다”면서 “일본에 합의를 구걸하며 저자세 굴욕외교로 일관하는 윤석열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측위는 “국민의 뜻과 피해자의 뜻을 받들고 대법원 판결을 존중해 강제동원문제를 제대로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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