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시민사회단체 대일 굴욕외교 강력 비판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23

 

시민사회단체 대일 굴욕외교 강력 비판

 

시민사회단체들이 “대일 굴욕외교의 끝을 보여준 박진 외교부 장관을 규탄한다”며 윤 정권의 비굴한 저자세 굴욕외교를 규탄했다.

민주노총, 정의기억연대, 민족문제연구소 등이 참여한 연대체인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얼마전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대일 외교에는 어떠한 원칙도 대안도 없다는 것이 이번 외교부 장관의 방일로 분명해졌다”며 일본의 요구에 따라 온갖 것을 갖다 바치는 저자세 굴욕외교로 일관했다고 폭로했다.

특히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는 정부 간 공식 합의로 존중한다’는 박 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위안부 합의는 온 국민이 반대했던 일방적 졸속 합의였다”, 정부가 고안해 낸 강제동원 문제 해결방식 또한 매우 굴욕적이다”며 이런 합의를 계승한다면 윤석열 정부는 역사적 과오와 그에 따른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한반도에 일본 자위대와 함께 전쟁 참화를 불러올 한일, 한미일 군사협력은 절대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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