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2030세대는 윤석열을 어떻게 보는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23

 

 

2030세대는 윤석열을 어떻게 보는가

  

2030세대는 사회의 주역이 될 세대이다.

이들이 취임한 지 70일이 지난 윤석열 정권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경청해본다.

 

검사만 일평생 한 사람이라 처음부터 대통령이 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검찰 출신 인사 위주의 채용, 영부인 팬클럽 문제 등을 보고 그냥 권력을 등에 업은 검사라고 확신했다

김이라

“‘윤석열표 공정과 상식이 완전히 무너졌다. 공정과 상식을 외친다면서 여당 당 대표를 근거도 없는 의혹만으로 징계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다.

장관 인사와 대통령실 채용 과정에서 불거진 ‘아빠 찬스’, ‘사적 채용’ 논란은 실망을 넘어 분노 그 자체다

박규상

“윤석열의 도어스테핑은 내로남불에 불과하다. 즉흥적이고 오히려 없는 논란도 만드는 모양새다. 솔직히 처음엔 기대가 없지 않았다.

그런데 국정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자질과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역대 대통령 중 친인척이나 심복 챙기기는 가장 잘 하는 것 같다

고수남

“윤석열 정권에 대해 의구심만 커간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청년층 빚 감면(채무 조정)’ 정책을 보니 역시 아니구로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정책은 국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는데, 과연 빚투(빚내서 투자) 탕감이 타당한 것인지 묻고 싶다. 정치에 대한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이진영

“윤석열의 외교안보 정책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음험한 미국에 바싹 다가들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동족과 멀어지는 게 과연 제대로 된 이치인가.

정세적으로 봐도 분명 잘못 되었다.

윤석열의 어리석은 행보 때문에 국민의 불안만 커가는 데, 솔직히 전쟁 나면 제일 먼저 생죽음을 당해야 할 판이니 심장이 쫄아든다

한선교

보는 바와 같이 2030 젊은층들 속에서도 다른 세대와 마찬가지로 무지하고 무능한 윤석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날로 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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