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민주당, MB사면 운운한 윤석열 직격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25

 

 

민주당, MB사면 운운한 윤석열 직격

 

더불어민주당이 이명박(MB)의 사면과 관련해 미래지향적으로 가면서 국민 정서를 고려하겠다고 밝힌 윤석열을 직격했다.

얼마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이명박은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하고 횡령과 뇌물 수수로 수감 되었음에도 수시로 ‘황제 접견’을 했고, 82억의 벌금도 미납 상태”라며 “또, 건강상의 이유로 3개월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았지만 단 이틀 입원하고는 귀가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주변 지인들이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그 판단은 명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내부대표도 페이스북에서 윤석열을 잡았다 풀어줬다 루어(인조 미끼) 낚시꾼인 강태공이라고 규정하며 법치 교란을 반복하는 것이 윤석열식 ‘법치주의’ 냐고 꼬집었다.

이어 “이명박은 다스가 자기 재산이라는 사실도 끝내 숨기며 국민을 속였다”면서 정파적 이해관계 차원에서 나온 MB사면을 즉각 철회하라고 들이댔다.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