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미언론, “인기없는 윤석열 정부, 미국에 짐 됐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8-03

 

 

미 언론, “인기없는 윤석열 정부, 미국에 짐 됐다”

 

얼마전 미국 안보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가 ‘인기없는 윤 대통령이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됐다’는 글을 올렸다.

글에서는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가 “국민에 의한 정부가 아닌 검찰을 위한 정부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별한 기술, 역량, 전문성 없는 전현직 검사들을 대통령실, 통일부, 보훈처, 금융감독원 등에 기용했다”라며 “윤석열이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너무 무능하다”고 평가했다.

앞서 미국 경제전문지 블룸버그도 ‘경찰과의 불화가 한국 대통령의 초기 투쟁을 가중시키다’라는 제목으로 윤석열의 무능을 지적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윤석열이 취임 두 달 만에 지지율이 하락한데 대해서와 최근 경찰국 신설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며 윤석열을 비난했다.

또한 장관 인사 문제, 노동계 파업, 여야관계,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자격정지 사태, 윤석열-권성동 텔레그램 문자 파동 등을 열거하며 “윤석열이 험난한 정치적 밀월을 맞이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지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직격했다.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