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대구 인권단체, “대구시 인권위원회 폐지 철회 촉구”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9-26

 

 

대구 인권단체들, 시 인권위원회 폐지 철회 촉구”

 

대구지역 40개 인권 관련 단체들이 얼마전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의 인권위원회 폐지 결정을 규탄하며 그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단체들은 “17개 시·도 중 대구시가 최초로 인권위원회를 폐지한 것은 반인권 행정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 “홍준표 시장의 사전에 인권 행정이 없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시대에 역행하는 대구시 시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성토했다.

이어 “시민과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보장과 중진을 위해 대구시 인권위원회 역할은 필요하다”면서 대구시가 인권위원회 폐지를 철회하고 인권 보장을 위한 책무를 다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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