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민주당, “지금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하라”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0-04

 

 

민주당, “지금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하라”

 

윤석열이 해외 순방 중 막말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국회에서 의결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조차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얼마전 민주당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열에 일곱이 ‘해외 순방이 잘못됐다’고 답하고 있고, 출범 4~5개월 만에 역대 최저 수준인 대통령 직무수행의 ‘부정평가 첫째 이유’로 외교가 꼽혔다”며 그런데도 윤석열은 귀를 틀어막고 국민과의 정면 대결을 택했다고 힐난했다.

계속하여 연이은 부실, 비굴, 빈손 외교라는 대참사극의 연출자가 박진 장관이라면, 그 주인공은 윤석열이라며 외교 무대에서 여실히 보여준 무능한 모습뿐만 아니라 대본에도 없는 막말을 뱉어놓고는 이를 거짓으로 덮으려는 뻔뻔한 태도에 국민들은 참으로 낯 부끄러웠다고 꼬집었다.

현재 민주당은 윤석열이 “끝내 국민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과와 용서를 구할 기회마저 연이어 내동댕이친 윤석열이 국민의 성난 마음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지금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