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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1-26

 

 

민주노총,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얼마전 민주노총이 윤석열 정권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 등 노동개악 저지와 ‘노란봉투법’이라고 불리는 노조법 2, 3조 개정을 위해 총파업·총력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고 심판하기 위해 총파업·총력투쟁에 돌입한다”라며 “윤석열 정권에 맞서 시작되는 노동자들의 힘찬 투쟁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노동자라면 적어도 근로기준법은 적용받아야 하고, 노동자라면 누구나 노동3권을 보장하자는 것이다”, “국회가 제대로 역할을 하라고 농성에 돌입한다”면서 ‘노란봉투법’ 개정을 촉구했다.

연대 발언에 나선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일몰에 몰린 안전운임제와 건강보험 국고지원, 공무직 위원회의 연장과 확대 및 정의로운 전환과 윤석열 정권의 민영화 정책을 막기 위한 민영화 저지법의 국회 처리를 위해 다음 달 3일까지 공공운수노조가 총파업·총력투쟁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노조 위원장도 “윤석열 정권의 막가파식 언론자유 파괴와 공영방송 장악 시도는 여론에서 노동자, 서민의 목소리를 지우고 소수재벌과 기득권의 이해를 대변하도록 만들려는 기초작업이다”, “반드시 승리해서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켜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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