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여야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환멸, 조사결과로 나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1-29

 

 

여야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환멸, 조사결과로 나와

 

여야의 강대강 대결 구도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들의 싸늘한 시선이 여론 조사를 통해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2~24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에 대해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밝힌 응답자는 64%로 4개월 전 조사(55%)에 비해 9% 늘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 응답도 같은 기간 57%에서 59%로 2% 증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각 정당의 호감도는 민주당 32%, 국민의힘 28%, 정의당 23% 순으로 나타났다.

어느 정당도 국민 3분의 1(33%) 이상의 호감도를 기록하지 못한 건 한국갤럽이 정당 호감도 조사를 시행한 2018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언론, 전문가들은 여야의 논쟁은 굵직한 정책 대결보다는 지엽적인 말꼬리 다툼 양상이 대부분이다, 정치권 전반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매우 팽배해 있음을 나타낸 결과라며 정치 난맥상을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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