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화물연대·정의당, 운송 거부의 원인 현 정권에 있다고 주장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1-30

 

 

화물연대·정의당, 운송 거부의 원인 현 정권에 있다고 주장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와 정의당이 얼마전 간담회를 가지고 이번 운송 거부의 원인이 현 정권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간담회에서 지난 6월 안전운임제 지속과 대상 품목 확대를 논의하겠다는 당국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다가 또다시 파업에 나서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번 파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피해는 약속을 저버린 정부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국이 업무개시명령을 운운하는데 대해 “화물 노동자의 면허를 빼앗아 밥줄을 뺏겠다는 것”이라며 “이는 노동자들을 분노케 하는 불씨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정의당 의원들은 간담회 이후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농성 현장을 방문해 조합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투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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