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각지에서 ‘윤석열 퇴진’ 촛불대행진 진행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2-01

 

 

각지에서 ‘윤석열 퇴진’ 촛불대행진 진행

 

얼마전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대행진이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었다.

수원역 근처에서는 1차 수원촛불대행진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퇴진 촉구 100만 범국민 선언’에 서명하고 “윤석열의 만행에 못살겠다”며 “퇴진이 평화다.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외쳤다.

부산 서면일대에서 열린 10차 부산촛불대행진 참가자들은 “무능하고 무지하고 무자비한 윤석열은 당장 퇴진하라”고 외치면서 ‘윤석열 퇴진’ 대형 현수막을 펼치는 상징의식을 진행했으며, 옛 전남도청 일대에서 진행된 13차 광주촛불대행진 참가자들은 “윤석열을 끌어내리는 길이 사는 길”이라며 윤석열 퇴진촛불을 더 높이 지펴올릴 결의를 피력했다.

춘천과 대구에서 각각 진행된 촛불대행진들에서 참가자들은 “대통령 전용기를 자기 개인 비행기처럼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 사유화의 극치를 보여준다”, “헌정질서 수호는 윤석열 퇴진으로 시작된다”라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서울 강북, 경남 창원·포항 등지에서도 촛불대행진이 열렸다.

언론들은 ‘윤석열 퇴진’으로 뭉친 촛불 시민들의 열기는 앞으로 전역 곳곳의 길거리와 광장을 뜨겁게 달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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