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물
  • 일화 |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하루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08

 

우리 민족이 반만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은 한평생 민족의 운명과 부강발전, 겨레의 무궁한 앞날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대성인이시다.

아래에 북의 인터넷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일화들의 일부를 그대로 전한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하루

 

주체83(1994)년 7월 7일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날 오전에 조국통일문건을 검토하시고 친필을 남기신 밤에는 또 밤대로 휴식도 없이 사업을 계속하시느라 때늦은 식사마저 들지 못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한 일군이 식사를 좀 드실것을 말씀드리자 그이께서는 어쩐지 밥생각이 없다고 하시면서 이제 일을 더 하느라면 밥생각이 나겠지라고 하시고는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

일군이 그이께 식사도 드시지 못하고 어떻게 집무를 보시겠는가고 다시금 말씀드리자 수령님께서는 고맙다고 하시면서 하지만 우리가 인민들을 위해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김정일동지가 인민을 위하여 밤새워 일하는걸 보면 잠시도 쉴수가 없다고 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을 더 잘살게 해주시려고 한평생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그토록 마음쓰신 수령님의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하루는 이렇게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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