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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문건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2-02

 

 
 2012년 1월 20일 노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이 그 무슨 《대화》를 운운하며 마치도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새해벽두부터 그 무슨 《기회의 창》이요, 《상호불신해소》요 하고 떠드는가 하면 다른 나라에 가서까지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유지를 위한 공동노력》이니 뭐니 하며 마치도 북남관계개선과 대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았다.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을 비롯한 하수인들도 요즘 련일 나서서 《대화통로개척》을 운운하는가 하면 《북이 대화에 나오기를 희망》하며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위대한 어버이를 뜻밖에 잃은 슬픔에 피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동족의 가슴을 란도질하고 지어 추모의 눈물에 대해서까지 험담한 천하의 극악한 역적패당이 저들의 대역죄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사죄도 없이 뻔뻔스러운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은 피응어리진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더우기 리명박패당은 《대화》를 떠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대북정책기조의 변화는 없다.》, 《대북정책의 중심을 굳건히 잡고 주도적역할을 하겠다.》고 하면서 불순한 대결적심보를 더욱 드러내고있을뿐아니라 이미 그 모략적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천안》호사건이니 뭐니 하는것을 계속 거들면서 감히 그 누구의 《변화》와 《선택》에 대해 어처구니없이 지껄여대고있다.
리명박역도가 내외여론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의 악질반통일대결분자인 김태효를 떼기는커녕 도리여 승진시킨 사실과 군사분계선지역의 괴뢰군부대를 싸다니며 《호전세력》이니 뭐니 하며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북침전쟁열을 고취한 사실들은 역도가 속에 칼을 품고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도대체 민족의 대국상후 천만군민이 천백배로 분발하여 일심단결의 위력을 떨치며 새로운 신심드높이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우리의 현실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온갖 악담질로 우리의 존엄과 체제, 우리 인민을 터무니없이 중상모독하는 그런 천하악당, 대결광신자들이 어떻게 우리의 대화상대로 될수 있겠는가.
우리의 폭넓은 북남대화와 협상제안을 그처럼 악랄하게 반대해나서던 괴뢰패당이 지금에 와서 대화에 대해 떠들고있는 속심은 명백하다.
그것은 대역죄를 저지른 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누그러 뜨리며 폭발전야에 있는 남조선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내외여론을 오도하여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선거들을 무난히 치르어보자는데 그 음흉한 속심이 있다.
집권 4년간 온갖 못된짓을 다하던 끝에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완전파국에 몰아넣은 천하에 둘도 없는 역적패당이 신성한 북남대화를 감히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목적실현과 잔명유지에 써먹으려 하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속에 없는 대화를 운운하기 전에 민족의 대국상에 저지른 대역죄부터 온 민족앞에 사죄해야 한다.
역적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죄악은 천추만대를 두고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우리는 온 민족과 함께 반드시 비싼 대가를 받아내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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