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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문건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북풍》조작책동을 규탄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5-05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북풍》조작책동을 규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월 31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에서 괴뢰국회의원선거가 박두해오면서 민주개혁세력과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민주개혁세력을 비롯한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이에 극도로 바빠맞은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국면을 역전시켜 추악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비렬한 《북풍》조작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북이 대남공세를 강화하고있다.》느니, 《선거개입》이니,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국론을 분렬시키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고있는가 하면 정정당당한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계획까지 걸고들며 《도발》이니, 《유엔결의위반》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자주와 민주,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주장하는 진보세력들을 《친북좌파세력》,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면서 케케묵은 《색갈론》을 또다시 꺼내들고 《간첩단사건》을 련이어 조작하면서 탄압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총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괴뢰패당의 이러한 책동은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악정, 반공화국대결정책으로 하여 민심의 완전한 버림을 받고 파멸의 벼랑끝에 몰린자들의 발악적인 몸부림에 불과하다.
그것은 또한 이번 총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과 인민들의 기본구호로 되고있는 《정권심판론》을 무마시키고 민심과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며 극우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친미매국《정권》을 연장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리명박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지난 4년동안 참을수 없는 치욕과 수난, 불행과 고통을 당하여 뼈저린 교훈을 찾은 남조선의 각계층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리명박《정권》과 그와 한족속인 《새누리당》을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겠다고 벼르고있다.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과 인민들이 내든 《리명박타도!》의 구호는 그 누구의 《사촉》이나 《지령》에 따른것이 아니라 그들자신의 판단과 선택에 따른것이다.
괴뢰패당이 선거때마다 써먹는 상투적수법인 《북풍》조작과 《색갈론》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만고역적, 반통일분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드러내보일뿐이며 무덤으로 가는 길을 더욱 재촉할뿐이다.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여론을 오도하고 민심을 교란하기 위해 날뛰여도 그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그동안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를 폭발시켜 온갖 불행과 재앙의 화근인 리명박역적무리를 단호히 심판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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