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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12-02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최근 우리 공화국의 해당 기관에서는 관광객으로 들어와 적대행위를 감행한 미국공민 메릴 에드워드 뉴맨을 단속, 억류하였다.

그는 지난 10월 관광단성원으로 우리 나라에 들어와 관광목적과는 맞지 않게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비난하는 행위를 하였다.

또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구월산일대에서 정탐, 파괴행위를 벌리던 간첩, 테로분자들과 그 족속들을 찾아내여 남조선의 반공화국모략단체인 《구월산유격군전우회》와 련계시키려 하는 범죄를 감행하였다.

해당 기관의 조사결과 그는 1953년초부터 미극동군사령부 정보국산하 《유엔조선제6빨찌산련대》소속 《구월부대》고문관으로 있으면서 반공화국정탐, 파괴활동을 직접 조직, 지휘하였으며 그 과정에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무고한 주민들을 무참하게 살해한 범죄자이라는것이 명백히 밝혀졌다.

그의 대조선적대행위는 여러 증거물들에 의해 립증되였다.

그는 자기의 모든 죄과에 대하여 인정하고 사죄하였다.

주체102(2013)년 11월 30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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