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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하늘땅 끝까지 따르겠다 ( 2 )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12-13

 

                                                                 하늘땅 끝까지 따르겠다 

( 2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이북의 천만군민은  혁명의 배신자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가는 곳마다에서는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생사를 같이 하며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확고히 고수해 갈 군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 어린 <위대한 김정은동지만을 하늘땅 끝까지 따르렵니다.> 라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리고 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매일 매시각 신문과 TV, 방송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해듣고 조국의  강성번영과 민중의 행복을 위해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충정의 마음을 따라세우고 있는 이북의 천만군민이다.

그런데 앞에서는 당과 수령을 받드는척 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동상이몽, 양봉음위하는 종파적행위를 일삼아 온 더러운 야심가, 정치적 음모가들이 혁명대오에 있었으니 어찌 분격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구국전선> 편집국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이북의 천만군민의 목소리를 연재로 아래에 소개한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역사적 시기에 당안에 기여든 한줌도 못되는 우연분자, 이색분자들이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불복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 영도를 거부하는 망동을 부린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반당반혁명적 종파행위이다.

인민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사는 우리 청년들의 심정을 반영한 정정당당한 혁명적 조치이다.

우리 전체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동맹원들은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라는 신념의 노래 높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세, 방패를 이루겠다는 것을 굳게 결의한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성룡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3년상도 치르지 못한 때에 장성택일당이 감행한 배운망덕한 범죄행위는 우리 청년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민족의 원수, 혁명의 원수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현대판 종파이며 우리 당대렬에 우연히 끼여든 불순분자들인 장성택일당이 적발숙청됨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대오는 더욱더 순결해지고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백배해지게 되었으며 주체혁명위업은 승리의 한길을 따라 더욱 활력에 넘쳐 전진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도따라 이 땅우에 보란듯이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야말 것이다.』

                                                                                                                           강원도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육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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