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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인민의 심장속엔 김정은동지 한분뿐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12-13

 

2013년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의 심장속엔 김정은동지 한분뿐

최근 조선혁명의 일심단결에 저해를 주는 위험천만한 반당반혁명적종파사건이 발생하였다.

조선로동당안에 배겨있던 우연분자, 이색분자들이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당의 유일적령도를 거세하려들면서 분파책동으로 자기 세력을 확장하고 감히 당에 도전해나선것은 추호도 묵과할수 없는 반국가적, 반인민적범죄행위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일군인 백철은 이번 계기로 하여 우리의 혁명대오는 더욱더 순결해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몸소 마련해주시고 철통같이 다져주신 우리의 일심단결을 인간의 초보적인 도덕의리와 량심마저 줴버린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흔들어보겠다고 날뛰였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은짓인가.

그렇다고 흔들리거나 금이 갈 우리의 일심단결이 아니다. 오히려 더욱 공고히 다져진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당과 동상이몽, 양봉음위하는자들에게는 그가 누구든 준엄한 철추가 내려져야 한다. 혁명대오안에 종파적요소가 조금이라도 허용된다면 단결이 이루어질수 없고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는것이 당의 력사적경험이다.

이번 계기를 통하여 인민은 더욱 각성되였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신념이 백배해졌다.

교원 박금순은 지난 기간 안팎의 정세가 복잡하고 혁명이 시련을 겪을 때 혁명대오안에 숨어있던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당을 공격해나섰던 사실을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오늘의 현실은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따르려는 우리의 민심을 잘 보여주고있다,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받들어나가는 천만군민의 신념을 꺾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심장속엔 오직 김정은동지 한분뿐이라고 강조하였다.

학생 심강식도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하늘땅이 바뀌고 역풍이 분대도 김정은동지와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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