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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하늘땅 끝까지 따르겠다 (3)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12-14

 

                                                      

하늘땅 끝까지 따르겠다 

( 3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이북의 천만군민은  혁명의 배신자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가는 곳마다에서는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생사를 같이 하며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확고히 고수해 갈 군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 어린 <위대한 김정은동지만을 하늘땅 끝까지 따르렵니다.> 라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리고 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매일 매시각 신문과 TV, 방송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해듣고 조국의 강성번영과 민중의 행복을 위해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충정의 마음을 따라세우고 있는 이북의 천만군민이다.

그런데 앞에서는 당과 수령을 받드는척 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동상이몽, 양봉음위하는 종파적 행위를 일삼아 온 더러운 야심가, 정치적 음모가들이 혁명대오에 있었으니 어찌 분격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구국전선> 편집국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이북의 천만군민의 목소리를 연재로 아래에 소개한다.

『지금도 눈앞에는 무더운 여름철 우리 탄전에 찾아오시여 일을 잘하라고 고무해주시며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던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어려온다.

그런데 더러운 장성택놈이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으로 인민들을 세상에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기 위해 그처럼 심혈을 기울이시던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땀을 바치지는 못 할망정 앞에서는 간사한 웃음을 짓고 돌아앉아서는 온갖 어중이떠중이들과 딴꿈을 꾸었으니 이 쥐새끼무리의 천인공노할 죄악앞에 삿갓봉이 노호하고있다.

우리 직동의 탄부들은 분연히 일떠섰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석탄증산으로 결사옹위할 천겹만겹의 대오가 착암기를 총창마냥 틀어잡고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할 일념으로 석탄산을 하늘이 치솟게 높이 쌓아가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지배인 포희성

『장성택일당의 죄행을 생각할 수록 치솟는 분노를 금할수 없다.

탄부들이 피땀흘려 캐낸 석탄을 비롯한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헐값으로 팔아 인민생활향상에 막대한 저해를 준 이 쥐무리의 가슴에 수천수만개의 발파구멍을 뚫는 심정으로 우리는 일손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현대판종파이며 우리 당대렬에 우연히 끼여든 불순분자들인 장성택일당이 정치적야심밑에 뒤에서 딴꿈을 꾸었다는 그 자체가 어리석기 그지없다.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오직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천하의 역적무리인 장성택일당을 제때에 적발숙청함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대오는 더욱 순결해지고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백배해지게 되였다.

우리 탄부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도만을 받들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석탄증산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겠다. 』

                                                                                                                                           천성청년탄광 갱장 서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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