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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12-17

 

2013년 12월 17일 노동신문

사  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온 나라에 일심단결의 기상과 대번영의 열풍이 차넘치고있는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고있다. 천만군민의 불타는 심장이신 어버이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는 마음들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끝없이 달려가고있다.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불태워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신 때로부터 두해가 흘렀다.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욱 강렬해지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충정의 마음이며 장군님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켜가려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이다.

우리의 김정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시며 조선의 강한 힘이시고 인민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혁명해온 크나큰 민족적영광을 가슴깊이 절감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 충정의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드팀없이 계승하여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선군태양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혁명의 지도적지침과 강력한 정치적무기도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마련된것이고 선군시대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도 장군님의 령도밑에 이룩된것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찬란한 미래도 어버이장군님께서 열어주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태양의 빛발, 생명선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한평생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사상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정신적무기였고 한생의 좌우명은 이민위천이였으며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은 인민행렬차로 이어진 숭고한 사랑의 길이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의 근본원칙이였고 투쟁목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우리 인민의 영원한 승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절세위인의 한생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사명은 우리 인민을 승리에로  이끌어 어버이수령님의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우리 인민에게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안겨주시였으며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을 반영하여 선군혁명의 전략적로선들을 제시하시였다.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시며 승리와 번영의  굳건한 토대를 다져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우리 인민이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백전백승을 떨쳐나갈수 있는 광명한 앞길을 열어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업적으로 된다. 어버이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우리 혁명의 진두에   불멸의 태양기가 휘날리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가 위대하기에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선군의 총대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천출명장의 한평생이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강의한  의지와 희생적인  헌신으로 준엄한 선군혁명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우리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입고계시던 단벌솜옷과 병사들을 찾아 넘고 오르신 철령과 오성산, 사나운 파도를 헤치며 찾으신 초도를 비롯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은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의 증견자로서 언제나 우리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나고 사회주의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전변되여 우리 인민이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수호를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경의와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어버이의 한생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이룩할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세계에는 우리 인민이 강성국가에서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될 찬란한 래일이 있었으며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광이 온 누리에 떨쳐지는 휘황한 미래가 있었다. 조국을 떠받드는 뿌리가 되시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자욱은 심장의 격동이 없이는 돌이켜볼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숨결, 애국의 실천에 의하여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에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펼쳐지고 온 나라에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열풍이 일어나게 되였다.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과 최첨단돌파의 경이적인 사변,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건설을 비롯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에는 김정일애국주의의 숭고한 서사시가 수놓아져있다.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을 위한 한생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 력사를 수놓으시며 창조와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이 어머니의 모습으로 만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지고 우리 조국이 약동하는 젊음으로 거세차게 비약하고있는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열어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말아야 하며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 세상 끝까지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 여기에 우리의 영원한 태양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관철이 있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가 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대원수님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마음의 기둥이며 승리의 상징인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훌륭히 꾸리며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태양상을 마음속깊이 간직하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철저히 무장하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백두의 혈통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피줄기이다. 우리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백두의 혈통을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며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지금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력사의 온갖 도전과 원쑤들의 발악적인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굳건히 받들어나가야 한다. 누구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위업을 꿋꿋이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원수님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참된 전우, 동지가 되여야 한다. 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처럼 전당과 온 사회에 자기 령도자를 사상과 신념으로 따르고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혁명적기풍이 꽉 차넘쳐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는 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려고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격속도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혁명적군인본때, 일당백의 군인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오늘의 총진군에 계속 큰 박차를 가해야 한다.

건설에서 오늘의 최전성기를 대번영기로 더욱 고조시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고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의 봉화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 건설부문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로동당시대의 일대전성기를 안아온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오늘의 대건설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새로운 대비약속도창조의 원동력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단위, 모든 초소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인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존엄떨칠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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