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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자주로 존엄높고 민중을 위한 진정한 사회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9-09

 

 

자주로 존엄높고 민중을 위한 진정한 사회

 

북이 공화국창건 73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북녘땅에 반만년민족사상 처음으로 자주로 존엄높은 참다운 민중나라가 건설된 것은 대단히 의미깊은 대사변이다.

일찍이 10대의 어린 시절에 벌써 자력으로 민중이 주인된 나라를 세울 웅건한 뜻을 품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항일전의 나날 주체적 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었으며 광복된 북녘땅위에 근로민중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어 존엄있고 긍지로운 삶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새 사회를 일떠세우시었다.

어버이주석님께서 마련해주신 고귀한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져 북은 자주적 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민중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될 수 있었다.

오늘 북의 공화국정권은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향도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어 자기 발전의 일대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전국민이 성스러운 애국투쟁, 창조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시어 민족자존을 생명으로, 추동력으로 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민중제일주의의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시었다.

국민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높이에서 빛나는 나라, 민중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민중의 요구와 이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민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해 전진하는 국가야말로 진정한 강국이라 할 수 있다.

더욱이 국가의 참된 강성과 번영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가장 투철한 민족자존의 정신과 자력자강의 위력에 의해서만 이룩될 수 있다.

북에서 겹쌓이는 역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을 정면돌파해 자체의 힘으로 역사의 기적, 새로운 변혁들을 연이어 이루어내고 이르는 곳마다에 민중을 위한 행복의 별천지를 펼쳐놓고 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남녘의 각계층을 비롯하여 세인의 아낌없는 경탄과 찬사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진정한 강국의 내일, 인류의 이상사회를 눈앞에 그려보게 해준다.

정녕 북은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 조국과 민중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온 넋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정력적인 영도가 있어 자주와 불패의 강국으로, 민중제일의 국가로 날로 자기의 강용한 존엄과 위용을 세차게 발산하고 있다.

공화국창건이 선포된 그때로부터 지나온 70여년간 북에서 이룩된 눈부신 현실은 북이야말로 우리 겨레의 진정한 조국이며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뜻과 영도를 일심으로 따르는 길에 민족의 창창한 내일도, 겨레의 삶도 있다는 것을 역력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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