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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고조되는 북 청년들의 탄원 열기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8-24

 

 

고조되는 북 청년들의 탄원 열기

 

북에서 경제건설현장으로 탄원하는 청년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북 언론들은 최근 전국 각지의 수많은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현장들로 진출하는 소식을 많이 전하고 있다.

8월에는 평안남도안의 수백명 청년들이 탄광으로 달려나갔고 자강도 만포시의 10여 명 졸업생들은 누에고치농장으로, 황해남도에서도 많은 청년들이 농장으로 진출했다.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정든 고향을 떠나 외진 섬마을, 산골학교 등으로 자원했는가 하면 삼지연시 건설장, 세포지구 축산기지, 황해제철연합기업소,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 농촌들로 주저없이 달려나가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훌륭한 제도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아 훌륭한 청년들로 자라나고 있는 북에서만 볼 수 있는 훌륭한 화폭이라 하겠다.

세상사람들이 북을 두고 청년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나라라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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