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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 북, 삼지연시에 새집들이 경사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10-29

 

 

북, 삼지연시에 새집들이 경사

 

북에서 백두대지에 또다시 천 수백 세대의 현대적인 주택이 일떠서 새집들이가 진행됐다.

28일 북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이번 주택은 백두산기슭의 자연기복과 조화를 이루며 이명수동과 중흥리 등 10개 지역에 나눠 단층, 소층, 다층 살림집 형태로 지어졌다고 한다.

지난 20일부터 27일 까지 각 지역에서 「살림집 이용 허가증」을 배부하는 새집들이 행사가 열렸다.

새집에 입주한 북 주민들은 『이처럼 좋은 살림집을 원수님께서 무상으로 안겨주시었다,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시는 분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진정 어머니 우리당, 우리 나라 사회주의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다』라며 『맡은 농사일에 전심전력하여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당의 은덕에 꼭 보답하겠다』, 『백두성지를 빛내이는 길에 참된 생의 자국을 새겨 가겠다』는 맹세를 피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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