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바로 알기
  • 투고 | 자신심에 넘쳐 있는 북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1-17

 

 

자신심에 넘쳐 있는 북

 

요즘 언론들에는 『북, 각지에서 당 전원회의 결정관철 궐기대회』, 『농촌강령 받아든 북농민들, 「흥분과 격정…성과로 받들겠다」 결의』등 북 관련 뉴스들이 자주 소개되고 있다.

눈여겨 보게 되는 것은 북민중 모두가 자신심에 넘쳐 정초부터 성과들을 창출하며 올해 자기들 앞에 부과된 과제 수행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이 그처럼 어려운 여건에서도 활기차고 역동있게 나아가고 있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느라니 자신심이라는 말의 의미가 자연히 떠오른다.

자신심이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거나 또는 어떤 일이 꼭 그렇게 되리라는데 대하여 스스로 굳게 믿는 마음을 뜻한다.

하다면 북민중이 굳게 믿는 마음은 무엇이겠는가.

북 뉴스에 소개된 어느한 공장 지배인의 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라는대로 하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공장종업원들은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생산하면서 직접 체험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 올해 계획을 무조건 앞당겨 수행하겠다』

이것은 그만이 아닌 북민중 모두의 하나같은 심장의 토로라고 나는 생각한다.

왜 그렇지 않으랴.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지난해에도 민중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며 2021년을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주시었다.

국무위원장님의 영도를 받들어 전대미문의 난국을 자력으로 돌파하며 기적적 성과를 안아올린 그 나날 북민중은 그분께서 계시기에 사회주의 강국건설은 확정적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되었다고 한다.

하기에 지금 북민중은 국무위원장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그분께서 밝혀주신 올해의 청사진 따라 힘차게 내달리고 있는 것이다.

승리는 자신심과 분발력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탁월한 영수를 높이 모시어 언제나 승리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있는 민중이 있기에 북은 올해에도 혁혁한 성과를 또렷히 내놓게 될 것이다.

대전 김남혁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