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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영 | 북의 동포사랑에 감복을 금할 수 없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2-15

 

 

북의 동포사랑에 감복을 금할 수 없어

 

얼마전에 진행된 북 최고인민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동포권익옹호법이 새로 채택되었다고 한다.

해외동포권익옹호법에는 해외동포들의 권익을 옹호보장하는데 우선권을 부여하고 각 분야에서 동포들에 대한 장려 및 우대, 특혜 조치들을 폭넓게 보장할데 대해 규제되어 있다고 한다.

북이 해외에 사는 동포들을 극진히 보살펴주고 있음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다.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가까이 있는 자식보다 멀리 있는 자식을 두고 더 마음 쓰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심정으로 언제나 해외동포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었다.

위대한 주석님과 국방위원장님 그대로이신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서도 언제나 해외동포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신다.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인사도 보내주시고 북에서 진행되는 중요 대회들에 동포들을 불러주실 뿐아니라 그들의 자그마한 애국적 소행도 높이 평가해주시는 분이 국무위원장님이시다.

이번에 북에서 새로 채택된 해외동포권익옹호법에도 해외에서 살고 있는 동포들에 대한 그분의 남다른 사랑과 배려가 담겨져 있다.

하기에 해외동포 사회에서는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모신 북이야말로 해외동포들의 참조국, 진정한 어머니품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해외동포들을 언제나 한식솔로 내세워주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북의 동포사랑에 감복을 금할 수가 없다.

주민 김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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