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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 북에서 청년들의 탄원 열기 고조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3-07

 

 

북에서 청년들의 탄원 열기 고조

 

북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험지로 계속 탄원 진출하고 있다.

북의 노동신문에 따르면 얼마전 함흥농업대학의 수십명 졸업생들이 현대적인 채소생산기지로 일떠서는 연포온실농장으로 탄원하였다.

이들은 함남도민들을 위해 복무하는 현대적인 채소생산기지를 마련해주시려고 마음 쓰시는 국무위원장님의 숭고한 뜻을 하루빨리 꽃피워갈 일념으로 연포온실농장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고 한다.

앞서 김화군의 청년동맹 일꾼과 세포군 청소년체육학교 지도교원, 원산농업대학 졸업생을 비롯한 강원도 청년 160여 명도 농촌 진흥의 휘황한 내일을 앞당겨올 의지를 안고 농촌과 그리고 탄광, 세포지구 축산기지 등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하여 달려나갔다고 한다.

험지로 탄원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진행되고, 일꾼들과 청년들이 탄원자들을 뜨겁게 환송해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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