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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 구석기시대의 임경동굴유적 새로 발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5-16

 

 

구석기시대의 임경동굴유적 새로 발굴

 

북 뉴스에 따르면 최근 김일성 종합대학 역사학부 연구집단이 평양시 강동군 임경노동자구에서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을 새로 발굴했다고 한다.

동굴의 구석기시대 문화층(2층)에서는 인류(신인)화석 7점, 짐승 뼈 화석 9종에 300여 점, 포분 화석 274개가 발굴됐다.

측정결과 이들 화석은 2만 ~ 2만 6천년 전의 것으로 분석됐다.

인류 화석은 치아와 두개골 조각이었는데 구석기 후기에 생존했던 30대 여성으로 해명됐다.

북의 고고학학회는 이번에 발견된 인류 화석을 지명에 따라 「강동사람」으로 명명하기로 했다.

임경동굴유적은 비상설물질유산심의평가위원회 심의와 내각 결정에 따라 보존유적으로 등록됐다고 북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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