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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 북, 전승절 성대히 경축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8-02

 

 

북, 전승절 성대히 경축

 

북에서 미국을 위시로 한 제국주의연합세력의 침공을 물리친 승리의 날인 7.27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지난 7월 26일 평양에서는 제8차 전국노병대회가 진행되었다.

대회에서는 전국의 전쟁노병들에게 보내는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고, 전쟁참전자의 연설에 이어 각계층의 토론들이 있었다.

한편 전승 69돌을 맞아 각지에서 전쟁노병들과의 상봉모임, 좌담회, 웅변모임, 전시가요대열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서는 7월 27일 조국해방전쟁참전 열사묘를 찾으시고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승리전통으로 빛나는 7. 27의 기적을 안아온 위대한 연대들의 열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었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앞에서 진행된 전승 69돌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어 뜻깊은 기념연설을 하시었다.

혁명선배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존경, 숭고한 도덕의리심이 강렬히 맥동치고 선열들의 고귀한 생명과 바꾼 가장 존엄높고 자주적인 강국, 민중의 나라를 세계만방에 영원토록 빛내어갈 엄숙한 선언으로 심장의 피를 끓게 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연설은 전체 참가자들을 세차게 격동시키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특색있는 공연도 진행되어 전승절 분위기를 고조시키었다.

다음날인 7월 28일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제8차 전국노병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었으며 우의탑을 찾으시어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었다.

지금 북의 전쟁노병들은 후대들에게 조국결사수호의 맥동을 더해주는 훌륭한 교양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의지를 가다듬고 있으며 각계층은 위대한 전승의 역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더욱 넘쳐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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