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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영 | “주체의 나라-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 주체사상의 기치아래 걸어온 진보와 번영의 74년 -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9-08

 

 

“주체의 나라-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 주체사상의 기치아래 걸어온 진보와 번영의 74년 -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인 마르틴 뢰체르 선생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4돌을 맞으며 “주체의 나라-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주체사상의 기치아래 걸어온 진보와 번영의 74년-이라는 제목의 특집글을 발표했다.

아래에 글 내용을 소개한다.  

지난 세기 세상에는 많은 사회주의 나라들이 있었지만 1980년대말 90년대초 자기 존재를 마치지 않으면 안되었다.

하지만 지구의 동반구에는 역사의 온갖 장애와 도전을 맞받아 연이은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사회주의 한길로만 억세게 전진하는 불패의 사회주의 국가가 있다.

  그 나라는 바로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께서 1948년 9월 9일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74돌기의 연륜을 아로새기는 기간 수많은 시련과 난관에 봉착하였지만 순간도 좌절되지 않고 승승장구해 왔다.

오늘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실상과 주체의 사회주의의 생활력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조선은 지구상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인다해도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다.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며 언제나 백전백승하는 조선의 그 무한대한 힘의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김일성 주석님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신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적 지침으로 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한 마음 한 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 때문이다.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었기에 조선은 사상에서뿐 아니라 정치, 경제, 국방, 문화, 과학을 비롯한 국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완전한 자주를 실현하고 강력한 자립적 민족경제를 건설할 수 있었다.

사회주의 조선은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자애로운 민중의 영수들을 대대로 어버이로 모신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되어 오늘에 이르는 70여 성상 그 복잡다단한 세계 정치의 동란 속에서도 언제 한번 사소한 동요나 변색을 모르고 자기의 사상과 이념을 고수하는 가장 투철한 사회주의 국가로, 진정한 민중의 나라로 빛을 뿌려왔다.  

근로민중이 주인으로 되고 모든 것이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 전체 민중이 무상치료, 무료교육의 혜택아래 세금이란 말조차 모르고 사는 민중의 지상낙원이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상떨치며 세계 사회주의의 강력한 보루, 평화의 수호자로 우뚝 솟아 백승만을 기록하고 있다.

하기에 세계 그 어디서나 전횡을 부리는 미국도 불패의 군력과 강력한 핵억제력을 가진 조선에 대하여 감히 범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74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승리와 영광, 진보와 번영을 이룩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날은 창창하다.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 따라 사회주의 강국을 향해 나아가는 조선민중의 힘찬 발걸음을 멈춰세울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 무궁한 영광을!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 만세!

주체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영광스러운 조선노동당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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