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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향 | 북의 황해남도에서 울려퍼진 격정의 목소리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0-01

 

 

북의 황해남도에서 울려퍼진 격정의 목소리

 

뉴스에 따르면 최근 북의 군수공업부분 노동계급이 5500대의 새 농기계들을 만들어 황해남도의 농촌들에 보내주었다고 한다.

농촌진흥의 새 역사를 안아오려는 당과 국가의 결심과 의지가 어린 새형의 능률 높은 농기계들을 받아안은 황해남도 농민들은 커다란 격정에 잠겨있다고 한다.

그 감동의 현장을 북 언론에 실린 반향으로 소개한다.

 

“비가 오면 비가 와서 걱정하시고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불어 근심하시며 온 한해 황해남도를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풍요한 가을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런데 오늘은 또 이렇게 황금의 가을이 그대로 승리의 가을로 이어질수 있도록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었으니 정녕 그이의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

황해남도당 책임일꾼

“사랑의 농기계들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손꼽아 기다린 우리들이다.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주시려고 언제나 마음쓰시는 우리 원수님의 사랑이 어려와 막 눈물이 난다.

우리 노동계급의 애국충정, 자력갱생의 심혈이 깃든 우리의 농기계를 한번 더 쓸어보고 싶다

안악군 오국리 농장원

“온 나라 농촌을 우리가 만든 현대적인 농기계들로 뒤덮고 농업근로자들이 기계로 흥겹게 농사를 짓는 사회주의 농촌의 새 풍경을 펼쳐놓자는 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고 결심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날이 우리 황해남도에 이렇게 빨리 오리라고는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연안군 오현농장 기계화작업반장

물론 농기계들마다 이름이 있다.

하지만 난 사랑의 이 기계들을 모두 황금벌호라고 부르고 싶다. 당의 사랑에 기어이 황금 가을로 보답하려는 우리 마음을 담아서 말이다”

재령군 삼지강농장 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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