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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문건 |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평화와 안전에 해악을 끼친 윤석열 대역죄 폭로 공개장 발표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3-05-10

 

북의 선전매체 '우리 민족끼리'가 9일 남북관계를 최악의 대결국면에 몰아넣고 민족의 평화와 안전에 막대한 해악을 끼친 윤석열의 대역죄를 폭로하는 공개장을 발표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천하무도한 악담질로 대결을 고취하는 윤석열역도의 만고죄상을 폭로한다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공개장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자리를 꿰찬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이 기간 역도는 력대 괴뢰집권자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희대의 악담질을 일삼으면서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륜적대죄악을 저질렀다.

쏟아내는 말마다 온통 적대와 악의로 가득찬 역도의 망발과 폭언들은 북남관계를 다시는 되돌려세울수 없는 최악의 대결국면에 몰아넣었으며 민족의 평화와 안전에 이루 헤아릴수 없는 막대한 해악을 끼치였다.

남조선 각계층은 역도의 망발을 《대단히 위험한 발상》, 《무지, 무능, 무책임한 화풀이》, 《화난을 불러들이는 재앙덩이》라고 규탄하면서 《퇴진만이 답이다.》, 《만악의 근원 윤석열은 정권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라!》고 분노의 함성을 활화처럼 터치고있다.

《우리 민족끼리》편집국은 세상에 다시 없을 천하의 《악담왕초》 윤석열역도의 만고죄악을 낱낱이 발가놓고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하여 이 공개장을 발표한다.

 

전대미문의 급진적인 체제대결망언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치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추구하며 체제대결을 고취하지 않은자가 없었다.

그러나 윤석열역도와 같이 집권첫날부터 오늘까지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어리석은 《체제통일》망상에 사로잡혀 악의에 찬 비방중상으로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내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킨 특등대결광은 일찌기 없었다.

윤석열역도의 체제대결흉심은 집권후 처음으로 벌려놓은 《8. 15경축사》라는데서 여실히 드러났다.

이날 역도는 이른바 저들의 《대북정책》에 대해 떠벌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자유와 인권이 무시되는 전체주의국가》로 가증스럽게 모독하던 나머지 우리가 《비핵화》에로 전환한다면 경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줴쳐댔다. 그러면서 그것이 그 무슨 《담대한 구상》이나 되는듯이 가소롭게 놀아댔다.

그로부터 이틀후에 진행된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또다시 《남쪽의 경제적, 외교적지원으로 북이 자연스럽게 변화한다면 그것을 환영할것》이라고 씨벌이였으며 2022년 11월에 진행된 괴뢰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들에서도 《<담대한 구상>을 통해 북의 변화를 유도해나갈것이다.》는 망발을 계속 쏟아냈다.

역도가 체제대결현훈증에 얼마나 빠져있었으면 지난 1월 괴뢰통일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감히 우리 공화국의 경제와 인민생활에 대해 비방하며 《주민들의 동요가 림계점에 달할 때 통일은 언제든 올수 있다.》, 《남쪽체제를 중심으로 통일되는게 상식이다.》고 《흡수통일》야망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놓았겠는가.

과거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도 《비핵, 개방, 3 000》, 《신뢰프로세스》와 같은 언어유희로 《흡수통일》을 간접적으로 표현한적은 있지만 감히 그것을 공식화하지는 못하였다.

《남쪽중심의 통일》이라는 직설적인 망언으로 저들의 《대북정책》을 《흡수통일》로 명백히 규정하고 집권시작부터 체제전쟁에 광분해온자는 오직 윤석열역도뿐이다.

윤석열역도는 제놈의 망언행진으로도 모자라 괴뢰통일부, 외교부를 비롯한 당국것들을 내몰아 《평화통일에 관한 2022 사회적대화토론회》, 《2022 제주국제평화협의회》와 같은 잡다한 놀음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변화》와 《자유민주주의적인 통일기반구축》 등을 운운해댔는가 하면 《북체제와해》에 목적을 둔 도주자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을 《정치활동과 표현의 자유》로 비호조장하고 멀리 유럽나라들에까지 찾아가 《담대한 구상》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구걸하고 《도이췰란드식흡수통일》경험을 배운다며 돌아치게 하였다.

오늘날 정치보복의 끊임없는 악순환과 부익부, 빈익빈의 고질적페단, 그로 인한 정치적대립과 사회적갈등의 극대화로 민심의 활화같은 분노와 저주속에 언제 무너져내릴지 알수 없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반동적인 《자유민주주의체제》이다.

그럼에도 역적패당이 급박한 제 처지도 모른채 감히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허물어보려고 구린내나는 악담질로 여론을 어지럽히며 지랄발광하는것이야말로 초보적인 판별능력, 사유기능마저 상실한 병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의 체제대결흉심은 우리를 《적》으로 선포하고 반공화국적대의식을 악랄하게 고취한데서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이미 《대통령》후보시절 자기의 트위터에 《주적은 북》이라는 글을 올려 세인의 우려를 자아낸 역도는 당선인시절에는 미국언론 《워싱톤포스트》와의 기자회견이란데서 우리 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를 두고 횡설수설하며 《북은 주적》이라는 망발을 공개적으로 줴쳐대여 내외의 비난을 자아냈다.

그런 역도이기에 지난해 5월초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군부우두머리들에게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우리의 적>임을 분명히 할수 있도록 국방백서 등에 명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기염을 토하며 체제대결을 《국시》로 명문화하는데까지 이르렀다.

역도는 집권후 처음으로 벌려놓은 《전군주요지휘관회의》와 《국군의 날》행사라는데서도 우리를 《침략자》, 《도발자》로 매도하다 못해 《확고한 주적관》과 《대적관확립》을 뇌까리면서 《체제대결론》에 광기를 불어넣었다.

지난해 6월에 진행된 《현충일추념식》과《8. 15경축사》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유민주주의체제는 해방전 일제에 맞선 독립운동이 이후 공산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으로 련결되면서 이루어졌다.》, 《공산침략에 맞서 자유세계를 지키기 위한것이였다.》고 떠벌이며 체제대결을 로골적으로 선동한것도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제재실행》을 체제대결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은 역도는 지난해 5월에 있은 《안전보장회의》에서 아래것들에게 《대북제재를 철저히 리행하라.》고 다그어댔으며 같은해 7월중순 서울을 행각한 미국 재무장관과 함께 《북의 자금줄차단을 위한 독자제재, 추가제재》를 위한 쑥덕공론판도 벌려놓았다.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여 지난해 10월중순부터 올해 3월중순사이에 감행한 반공화국《단독제재》만 하여도 무려 5차례나 된다는것은 역도가 우리와의 체제대결에 얼마나 피눈이 되여있는가를 보여주는 산증거로 된다.

룡산소굴의 주인이 대결광기로 날을 보내며 짬만 있으면 화약내짙은 폭언을 쏟아내니 졸개들의 입부리에서도 우리에 대한 대결망언들이 거침없이 쏟아져나왔다.

지난해 12월 괴뢰대통령실것들이 우리의 체제를 모독하며 《북정권규탄》, 《북정권에 대한 경고》, 《응분의 대가》 등을 줴쳐댄 속에 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괴뢰군부우두머리들도 화약내 짙은 전쟁연습마당들을 돌아치며 《북정권종말》이라는 호전적악담을 마구 토해낸것이 바로 그러하다.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체제대결책동이 북침전쟁의 전주곡이며 그 최종목표가 다름아닌 우리 국가의 전복이라는것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

지난 시기 박근혜역도가 《체제통일》을 위한 군사작전까지 공개하며 반공화국대결에 광기를 부린적은 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처럼 이를 릉가하여 감히 《북정권종말》까지 로골적으로 떠들어댄 반역도배는 일찌기 없었다.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에 처한 오늘의 현실은 전적으로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한사코 부정하고 《흡수통일》야망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린 윤석열역도의 반민족적행위와 극악한 악담이 초래한 필연적귀결이다.

 

정의의 힘앞에 질겁한 천하대결광의 단말마적괴성

 

날로 고도화되는 우리 공화국전략무력의 획기적강화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고질적인 침략적정책과 위협적인 군사적준동에 대응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그러나 무지무도한 윤석열역도는 우리가 자위적조치를 취할 때마다 《현존하는 북핵위협》이니, 《중대한 위협》이니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해대는가 하면 지어는 온갖 억측까지 해가며 《북이 도발을 준비한다.》, 《도발이 예상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북핵위협》타령은 제가 쓰고있는 도발자의 감투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한 한갖 서툰 연극에 지나지 않는다.

자나깨나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힘으로 압살할 흉심뿐인 윤석열역도의 《북위협설》에는 우리의 핵보유가 국제사회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우리를 《도발자》, 《위협세력》으로 매도하여 고립매장시키려는 불순한 흉심이 깔려있다.

윤석열역도는 이미 괴뢰대통령선거경쟁때 벌써 《북핵위협》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주적》, 《대북선제타격》, 《힘에 의한 평화》라는 폭언을 쏟아내는것으로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광기를 부리다 못해 《북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는 악담까지 마구 내뱉아 내외를 경악케 하였다.

역도의 대결적망발은 치렬한 개싸움끝에 올라앉은 룡산《정권》의 시작과 함께 더욱 로골화되였다.

《대통령》취임연설이라는데서 《북의 핵개발이 한반도뿐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한다.》는 대결망언을 쏟아낸 역도는 그후 서울주재 외국대사관들을 대상으로 한 《취임외교》라는데서도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행동》으로 마구 헐뜯어댔다.

지난해 7월 6일 역도가 집권후 처음으로 머리를 들이민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도 《북핵, 미싸일위협이 갈수록 커가고있고 동북아시아안보상황의 불안정성 역시 심화되고있다.》는 얼토당토않은 험담질이 울려나왔다.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을 오도하려는 역도의 《북핵위협》망발은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적대정책을 실시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할뿐이다.

윤석열역도가 《북핵위협》나발과 함께 쌍피리처럼 불어대는 또 하나의 대결곡조는 《북비핵화》이다.

우리를 《악마화》함에 있어서 《북핵위협설》을 발판으로 하는 한편 《북비핵화》를 《남북관계정상화》의 전제조건으로 내걸어 유도와 압박을 통한 우리의 《선택변화》를 이끌어내자는것이 역도가 추구하는 《대북정책》의 총적방향이다.

이런 의미에서 《북핵위협》망발은 《북비핵화》의 변이된 수식어이며 우리의 핵포기를 위해 그 무엇도 서슴지 않겠다는 공개적인 대결선언이다.

지난해 6월말에 있은 나토수뇌자회의와 8월 12일 유엔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북핵위협》을 운운하며 《국제사회의 비핵화의지가 더 강하다는것을 분명하게 보여달라.》, 《북비핵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한것은 역도의 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그후에도 《8. 15경축사》를 비롯한 여러 기회에 《북핵개발중단》과 《북비핵화》를 계속 떠벌인 역도는 《선비핵화, 후경제보상》이란 기만적수식사가 우리에게 전혀 통하지 않게 되자 《힘》을 통한 압박에 기를 쓰고 매달리였다.

윤석열역도의 《북핵위협》망언은 우리의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로 핵보유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지위가 국제사회앞에 불가역적인것으로 공인되게 되자 더욱 극도에 달하였다.

공화국핵무력정책의 법화로 저들의 《북핵포기》망상이 완전히 깨여진 현실앞에 망연자실한 역도는 지난해 10월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데 허겁지겁 나타나 《북핵개발은 핵전파방지체제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다못해 《비핵화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느니, 《압도적으로 대응하겠다.》느니 하고 악을 쓰며 저들의 《북핵위협》타령의 대결적흉심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룡산둥지는 물론 해외에 나가서까지도 줄창 《북핵위협》을 입에 달고다니는 역도의 광태는 대결미치광이의 발작증이 최절정에 달하였음을 증명해주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북핵위협》망발은 저들의 북침도발을 정당화하고 핵전쟁준비의 가속화를 노린 뒤집어놓은 전쟁폭언이다.

역도는 지난해 5월 《북의 진화하는 위협》과 《핵공격에 대비》한다고 하면서 미국상전과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정상화》와 조선반도에 대한 미전략자산전개의 상시화를 공모하였다.

또한 2022년 7월 22일 괴뢰국방부것들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도 우리를 걸고들며 8월에 예견된 《<을지 프리덤 쉴드>훈련을 내실있게 진행하라.》고 악청을 돋구었는가 하면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연습들이 우리의 강력한 대응군사작전을 불러온데서 교훈을 찾을 대신 10월 4일 괴뢰안전보장회의에서 《북의 핵, 미싸일도발은 한미일의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시킬뿐이다.》고 적반하장의 악담질을 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우리의 날로 고도화되는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대량응징보복》, 《전쟁불사》, 《확전각오》, 《압도적전쟁준비》와 같은 폭언들을 줄지어 쏟아낸 역도이다.

허세와 객기에 들뜬 윤석열역도에 의해 올해 괴뢰지역에서만도 미국의 5세대 스텔스전투기들과 항공모함과 같은 전략자산들이 떼지어 쓸어들고 과거 《독수리》합동군사연습수준이상의 강도높은 합동군사연습이 무려 20여차례나 강행되였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에 대한 침투 및 전략적시설과 주요핵심표적에 대한 합동타격훈련이 《북핵위협때문》이라는 거짓보자기에 씌워져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난 3월 《북핵대응》을 구실로 천년숙적에게 북침의 《적극적협력》을 구걸한 역도가 최근에는 미국을 행각하여 새로운 《확장억제체계》확립과 《핵협의그룹》창설에 발벗고나서 남조선미국《동맹》을 명실상부한 《핵전쟁동맹》으로 만드는 희대의 대결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이로써 《북핵위협》의 구실밑에 로골화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책동은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엄중한 단계에로 치닫고 그로 하여 남조선은 더욱더 치유불능의 《안보》위기에 처하게 되였다.

날로 고도화되는 우리의 핵무력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그 어떤 능력도 수단도 없는 윤석열역도가 국제무대에서 우리를 《악마화》하여 반공화국련합전선을 형성하고 북침전쟁도발의 합리적《명분》을 확보해보기 위해 《북핵위협》나발질에 기승을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제 손으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윤석열역도는 《북위협》과 《도발》설을 요란스레 떠들수록 우리가 정당하다는것을 반증하는것으로 될뿐이며 오히려 저들의 범죄적이며 도발적정체를 더욱 광고하는것으로밖에 달리 되지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의 변혁적발전상에 얼빠진자의 가련한 푸념질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강국의 꿈을 확신성있게 실현해나가는 공화국의 도도한 기상에 질겁한 윤석열역도는 어떻게 하나 우리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고 존엄높은 대외적영상에 흙칠을 해보려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앞장에서 그 누구보다도 미쳐날뛰는 희대의 인권대결광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폭언은 《인권문제》를 《대북정책》실현의 주되는 수단의 하나로 삼고 그를 위한 제도적, 정책적장치들을 만들어놓는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역적패당은 집권 5년간 추진할 《국정과제》라는데서 《인권문제》를 《남북관계정상화》의 우선과제로 제기하고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관계개선》도 《협력교류》도 없다고 줴쳐대며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집권하자마자 5년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괴뢰외교부 《북인권국제협력대사》직에 치마두른 대결악녀를 올려앉히면서 역적패당은 《이번 임명은 우리 정부의 북인권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것이다.》, 《<북인권국제협력대사>임명을 통하여 기존의 대북기조를 뒤집고 새판짜기에 돌입하였다.》고 떠들어댔다.

《대통령》선거후보때부터 줄창 《북인권재단》조작에 대해 떠들어온 윤석열역도는 지난해말 그 무슨 《북인권후원의 밤행사》놀음에 보낸 《축사》라는데서 《북인권재단이 출범되지 못해 안타깝다.》, 《북인권개선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인권대결을 부추겨댔다.

특히 윤석열역도는 지난 3월 28일 괴뢰국무회의에서 《북인권법》이 제정된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북인권재단》이 조직되지 못하고있으며 《북인권보고서》도 지금에 와서야 발간하게 되였다, 이제라도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될수 있게 하라고 수하졸개들을 다그어댔다.

이런 가운데 3월 31일 괴뢰역적패당은 끝끝내 도주자쓰레기들의 거짓말들을 주어모아 《북인권보고서》라는것을 조작하고 처음으로 일반주민들에게 공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지난 시기 괴뢰연구기관이나 인권모략단체, 미국 등에서 《북인권》관련보고서를 조작하여 내놓은적은 있으나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이 괴뢰당국이 전면에 나서서 가장 비렬한 적대모략행위를 고취하고 주도하며 실행해나선 극악한 대결광들은 일찌기 없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악담질은 인간쓰레기들을 《북인권》소동의 전면에 내세우고 온갖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터무니없는 사기극, 날조극을 고안해내는 과정에 더욱 어지럽게 울려나왔다.

집권하자마자 역적패당은 도주자쓰레기들과 인권모략단체들을 불러들여 《북인권개선에서의 역할》을 운운하며 반공화국인권모략질에 열성을 부리라고 닥달질을 해댔다.

지난해 9월에는 그 무슨 자료수집을 위해 서울에 왔다는 유엔 《북조선인권특별보고관》 살몬앞에 도주자쓰레기들을 세워놓고 《증언》놀음을 벌려놓게 하였는가 하면 같은해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서울에서 미국《북조선자유련합》과 조국을 반역한 인간추물들이 《북자유주간행사》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까지 감행하도록 적극 조장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악담질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과의 반공화국인권공조놀음에 피를 물고 날뛴데서 더욱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지난해 10월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북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한 괴뢰들은 올해 4월 제52차 유엔인권리사회에서도 《북인권결의안》조작에 또다시 머리를 들이미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리고는 그 무슨 《성과》에 대해 운운하면서 《이것은 심각한 북의 인권상황에 대해 국제사회가 우려를 공유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는 악담을 쏟아내여 동족대결광으로서의 추악상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얼마전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식회의에서 미일상전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공동후원자로 나서기까지 한 역적패당이다.

특히 역적패당은 최근에 들어와 《북인권문제》를 핵무력강화와 결부시키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분위기를 한층 강화해보려고 기갈을 쓰며 발광하고있다.

우리의 초강경군사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우리의 핵, 미싸일무력강화가 《생활난》으로 이어지고있다는 낮도깨비같은 수작으로 여론을 오도하는가 하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식회의장에서도 《북핵, 미싸일도발》과 《인권문제》는 《동전의 량면》이라는 독설을 꺼리낌없이 쏟아냈다.

지어 윤석열역도는 지난 4월 5일 제2차 《국정과제 점검회의》라는데서 《북인권실상을 확실히 알리는게 안보를 지키는 일》이라는 당치 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되도록 하라.》고 입부리를 마구 놀려댔다.

집권 1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쏟아낸 윤석열역도와 그 졸개들의 악담질은 이처럼 차수에 있어서나 악의성과 모략성에 있어서 이전 괴뢰정권들을 훨씬 릉가한다.

현실은 날로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핵전투무력에 대응할 마땅한 수를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윤석열역도가 우리를 《악마화》하고 우리의 일심단결에 실금이라도 내보려고 얼마나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권력을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 남조선을 극심한 갈등과 대립의 란무장으로, 최악의 인권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시킨 윤석열역적패당이 구린내나는 더러운 입에 그 무슨 《인권》을 떠올리는것자체가 철면피의 극치이고 정의와 인륜에 대한 모독이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이 《이 땅에는 수십수백만의 실업자, 빈궁자, 인권피해자들이 있다. 그런데도 계속 <북인권개선>에만 극성을 부리는 당국의 행태는 남북대결격화가 국민의 고통보다 더 우선시되고있는 현 정책의 진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북인권문제>제기는 남북관계를 구조적으로 적대와 대결의 상황으로 만드는것이다. 북인권을 앞세운 반북대결은 한반도전쟁의 뢰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데 사태의 심각성이 있다.》고 신랄히 폭로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남에 대한 악담은 종당에 자기 가슴에 와 박히는 자해의 비수이다.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치고 누구도 믿지 않을 인권대결광의 황당무계한 《북인권》악설은 무자비한 징벌을 부르는 산증거물이다.

극악한 대결미치광이인 윤석열역도가 반인민적악정과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인한 극도의 통치위기속에 되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게 되자 달보고 짖어대는 개모양 악에 받쳐 반역의 나발통을 불어대고있지만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위대한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상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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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세치 혀를 쉴새없이 너불거리며 천추만대의 악행을 저지르고있는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있는 한 남조선이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이 역도의 집권 1년이 력사에 새겨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윤석열역도는 황당무계한 궤변과 대결망동으로 파멸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할수록 반역과 대결로 비참한 종말을 맞이한 선임자들과 같이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속에 파국적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여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만고역적 윤석열역도를 단호히 매장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더욱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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