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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비난 받는 대일굴욕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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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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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받는 대일굴욕외교

 

당국의 대일굴욕적 처사를 단죄 규탄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 있다.

최근 정의기억연대는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79차 정기 수요집회를 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했다.

정의연은 성명에서 당국이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공식 인정한 것과 관련해 『대일저자세에 실망스러움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성노예 피해자들을 모욕한 미국 교수의 논문에 함구하고 있는 데 대해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수많은 여성들을 자발적인 매춘으로 묘사한 것은 피해 여성들에 대한 2차 가해이며, 다시 한번 상처를 입히는 폭력적 행위이다. 이에 대한 무대응은 무책임의 극치이며 외세에 대한 굴종의 발로』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뉴스1」, 「문화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들도 당국이 수차에 걸쳐 일본에 관계개선 의향을 내비치고 있지만 일본 정부의 반응은 냉담하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당국의 저자세외교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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