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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각계층, 「다케시마의 날」 행사 즉각 중단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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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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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층, 「다케시마의 날」 행사 즉각 중단을 촉구

 

일본 시마네현청이 지난달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하자 동북아역사재단이 입장문을 내고 즉각 행사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행사 개최는 독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외면한 행위로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독도는 우리나라 고유 영토』라며 『울릉도의 부속섬으로서 울릉도와 함께 고문헌과 고지도에 기재돼 있다』, 『일본과 시마네현은 독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도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연 것을 비판하며 『일본은 독도에 대한 야욕을 당장 멈추고 역사 앞에 진정한 사죄부터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독도재단도 일본 외무상의 독도침탈 발언에 항의하며 「일본 죽도의 날 폐지 독도자료전」을 개최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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