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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코로나 파티 주한미군 방역구멍, 강력히 통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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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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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파티 주한미군 방역구멍, 강력히 통제해야

 

최근 주한미군이 방역법을 어기고 또 파티를 열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함께 만드는 통일세상 평화이음(이하 평화이음)이 23일 성명 『거듭되는 코로나 파티 주한미군이라는 방역구멍을 강하게 통제해야 한다』를 발표했다.

평화이음은 성명에서 『지난해 12월 초 주한미군은 평택 험프리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댄스파티를 열었으며, 비슷한 시기에 오산 공군기지에서도 파티를 열어 국민의 비판을 받았다. 미군의 노마스크 코로나 파티로 인해 방역에 구멍이 생겼다』라고 지적했다.

평화이음은 『주한미군의 경우 확진자의 86.7%가 해외입국자다』, 『주한미군은 해외의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를 국내에 전파할 확률이 가장 높다』, 『해를 넘기고도 잡힐 줄 모르는 코로나 대유행을 통제하기 위해 주한미군이라는 방역구멍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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