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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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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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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물의를 일으키는 논문

 

전 일본군 성노예를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논문이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얼마전 김원웅 광복회장은 『반인류적 전쟁범죄를 비호하는 것은 학문의 자유를 벗어난다』며 『해당 교수는 학자로서 기본이 안된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해외에서는 일본 기업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불매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미 북부 캘리포니아주의 한인단체들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르그」에 미쓰비시의 제품을 상대로 불매운동을 전개하자는 청원을 올렸다.

「성노예 유네스코」란 이름으로 제기된 청원은 『미쓰비시를 보이콧하자』라는 제목 아래 『미쓰비시를 계속 후원하는 것은 램지어 교수의 터무니없고 모욕적인 주장을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램지어 교수의 논문에 대한 규탄은 국제 시민 사회단체는 물론 학계와 정치권까지 확산되고 있다.

하버드대 역사학 교수들이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해당 논문이 『학문적 진실성을 위반했다』고 공개 비판한데 이어 18일에는(현지시간) 세계 일본사 연구자들이 반박 논문을 발표했다.

여러나라 정부들도 『일본군이 여성들을 성적 목적으로 인신매매한 것은 잔혹한 인권유린』이라고 강조하며 『성노예 강제 모집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역사적 진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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