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진보당,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 철거 중단 촉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7-28

본문

 

진보당,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 철거 중단 촉구

 

진보당이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 철거를 주장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에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 중단을 촉구했다.

단체는 24일 논평을 통해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공간이자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유가족과 시민들의 공간인데 오 시장은 아무런 대안도 내놓지 않은 채 유가족과 시민들을 상대로 강제 철거라는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단죄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 철거로 발생할 모든 충돌은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여러 시민단체들도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에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1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