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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민의힘내에서 이준석에 대한 비난 높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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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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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내에서 이준석에 대한 비난 높아가

 

국민의힘내에서 연일 막말을 쏟아내고 즉흥적인 행동만 하는 당대표 이준석에 대한 불만과 비난이 높아가고 있다.

얼마전 정진석, 권성동 의원을 비롯한 당내 중진들은 이준석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비빔밥의 당근」, 「닭갈비」에, 전 부총리 김동연을 「시금치」에 비유하고 여성가족부와 통일부 폐지를 주장하는 등 마치 TV에 출연하는 정치평론가나 배우처럼 행동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인 변호사 김소연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준석을 『병X』, 『뱀같은 녀석』, 『등장부터 박근혜 키즈로 꽃가마 태워진 녀석』, 『청년팔이 당 대표』, 한숨만 푹푹 나온다』고 비난하며 『헛소리 작작하라』고 일갈했다.

지금 언론, 전문가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이준석이 국민의힘에서 날로 애물단지로 취급받고 있다, 코흘리개를 앞에 내세우고 뒤에서 수렴청정을 하는 봉건시대를 보는 것 같다고 조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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