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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여당 대선 주자들의 공약에 비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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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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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대선 주자들의 공약에 비난 일어

 

여당 대선 주자들이 쏟아내는 각종 정책 공약들에 대해 비난이 일고 있다.

얼마전 윤석열 전 검찰총장, 윈희룡 전 제주지사, 하태경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은 경기도지사의 기본대출 공약을 놓고 『국민 편 가르기의 틀에 갇힌 설익은 환상에 불과하다』, 『기본만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는 기본도 안 된 후보』, 『기본사기극때문에 낭패를 당하게 될 것』이라고 비꼬았다.

유승민 전 의원은 『민주당의 많은 후보들이 무책임한 복지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국민은 그 달콤한 공약에 속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세금과 복지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야권내 대권 주자들은 여당 대선 후보들이 내놓는 대북, 대외정책 공약들에 대해서도 『대북굴종정책』, 『가짜평화정책』등으로 힐난하고 있다.

한편 시민사회단체들에서도 대권 주자들을 향해 『장미빛 공약을 그만두라』, 『진정한 평화를 바란다면 남북공동선언과 북미공동성명 이행 요구, 불평등한 「한미동맹」개선을 위한 공약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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