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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윤석열의 발언, 또 구설수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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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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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발언, 또 구설수에 올라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발언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얼마전 윤석열은 경북 안동시 국립안동대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만나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는 이날 청년일자리 문제와 관련한 대학생의 질문에 임금에서 큰 차이가 없으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크게 다를 바가 없다』며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한 직장에서 평생 근무할 생각이 없다는 취지로 말해 고용안정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발언이라는 비난을 자초하기도 했다.

지금 정치권과 국민각계에서는 『생명까지 위협 받아가며 손발로 일하는 시민들을 위로하지는 못할 망정 천박한 노동으로 취급하는 인식에 아연함을 금할 수 없다』, 『도대체 육체 노동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보는 것인가』등 강한 비난을 쏟아내면서 국민들앞에 사죄하고 후보직을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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