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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드기지 물자 반입 또다시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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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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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기지 물자 반입 또다시 강행

 

군부와 주한미군이 16일 오전, 경북 성주군 소성리 사드기지에 올해 들어 41번째로 물자 반입을 또다시 강행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도 사드 반대단체와 주민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물자 반입을 강행했다.

소성리 주민들과 사드 반대단체 회원들은 아침부터 마을회관 앞에서 연좌농성을 벌이며 사드기지 내 차량 출입을 막아나섰다.

경찰이 『자진 해산하라』며 강제 해산에 나서자 농성참가자들은 서로 팔을 끼고 『사드 가고 평화오라!』, 『소성리에 평화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연좌농성을 벌이며 강력히 항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불법 사드 철거하라』, 『사드 공사 중단하라』고 외치며 주민들의 삶을 무너뜨리고 민심에 역행하는 군부와 주한미군을 신랄히 단죄규탄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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