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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세행, 윤석열과 김건희를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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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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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행, 윤석열과 김건희를 고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얼마전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그의 아내 김건희 씨를 각각 특가법상 뇌물수수와 특가법상 뇌물공여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단체는 윤 전 총장이 대검 중앙수사부 과장으로 재직할 때 서초동 소재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당시 형사사건 피의자였던 김건희 씨에게서 결혼 전부터 뇌물에 해당하는 상당 금액을 제공받은 데 대해 폭로했다.

이어 『검사가 형사사건 피의자로부터 경제적 이익을 받은 것은 뇌물』이라며 2010년 10월경 윤 전 총장이 해당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었다는 이웃 주민의 증언과 김건희 씨가 2010년 2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가담한 일, 2010년 10월 당시 김 씨는 피의자 신분이었고 정대택 씨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건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었다고 그 내막을 구체적으로 까밝혔다.

그러면서 윤 전 총장이 당시 김건희 씨와 그의 모친이 연루된 사건의 수사 무마 및 무혐의 처분 등의 편의를 제공해주고 김 씨로부터 1억 7000만원의 월세 상당액을 수수하고 무상 거주의 이익를 향유했다고 규탄했다.

지금 국민각계는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아 온 윤석열의 범죄는 까도 까도 끝이 없다고 하면서 이번 사건을 가볍게 다뤄선 안된다, 철저한 수사와 엄벌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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