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윤석열 재직 시 검찰의 사유화 문건 또 드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18

본문

 

윤석열 재직 시 검찰의 사유화 문건 또 드러나

 

윤석열이 검찰총장 재직 시인 지난해 3월 검찰이 윤석열의 장모인 최 모 씨를 보호하기 위한 내부 문건을 만든 사실이 또 공개됐다.

얼마전 한 언론은 당시 검찰이 「총장 장모 의혹 대응 문건」을 작성했는데 최 씨를 「피해자」혹은 「투자자」로, 다른 사건 관계인은 「피고인」으로 표현하면서 최 씨가 연루된 사건마다 그의 법적 지위와 사건 요지, 진행 경과, 사건번호, 처리결과 등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진행, 처리 결과에 대한 일부 내용은 검찰 관계자나 내부망을 조회하지 않고는 파악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꼬집었다.

지금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에서는 『윤석열이 총장 재임 시에 검찰 권력을 사유화했다는 의구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검찰이 흥신소로 전락한 충격적인 사건』, 『수사권을 가지고 보복이나 하고 민간인 뒤나 캐고 총장 가족이라고 범죄피의자 뒤나 봐주는 검찰은 깡패다』고 하면서 관련자 전원을 처벌해야 한다고 성토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1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